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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7~18일 한밭대서 결선

기사승인 2019.08.12  10: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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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 뉴스1


(대전·충남=뉴스1) 박종명 기자 =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17일과 18일 대전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리그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오디션 등 4개 종목, 브롤스타즈, 모두의 마블 등 2개 시범종목 등 모두 6개목에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248명이 경연을 펼친다.

종목별 우승자(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종합우승 광역시·도에는 대통령상이 주어진다.

부대행사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배틀그라운드 이벤트전이 펼쳐지며, 다양한 게임 체험존과 코스프레 포토존과 함께 각 종목별로 게임 유튜버 중심의 인플루언서들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진행한다.

대회는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한국이스포츠협회 유튜브와 네이버 이스포츠, 한국방송공사(KBS) 모바일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시가 이스포츠 선도도시로 국내·외에 우뚝 서기 위해 이번 대회를 유치했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 산업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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