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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전시실 10억 들여 새 단장

기사승인 2019.07.24  1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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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 뉴스1


(대전·충남=글로벌코리아) = 대전시민천문대 2층 전시실이 내년 상반기까지 새롭게 단장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국의 노후 과학관을 대상으로 벌인 전국과학관 전시시설 개선 공모사업에 대전시민천문대가 선정됐다.

시는 확보한 국비 5억원과 시비 5억원 등 모두 10억원을 들여 올해 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대전시민천문대 2층 전시실을 최신 천문 우주 전시 콘텐츠로 개편할 예정이다.

대전시민천문대는 국내 최초 시민천문대로 2001년에 설립돼 매년 12만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지만 2층 전시실이 낡아 개선 요구가 제기됐다.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시실을 현대화해 대전시민천문대를 찾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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