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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 소비할인권 11월 재개한다…중단 1년만

기사승인 2021.10.27  1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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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 소비할인권 © 글로벌코리아)

(서울=글로벌코리아)= 숙박·여행·공연·전시·영화·실내체육시설·프로스포츠 등 7개 분야 소비할인권이 지난해 11월 중단된지 1년만에 다시 재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문화 활동과 소비를 회복하고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단계적 일상회복 시점인 오는 11월부터 이를 사용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해 11월 중단된 이후 꼭 1년 만이다.

숙박·공연·전시·영화·실내체육시설·프로스포츠 소비할인권은 11월 초부터, 여행 소비할인권은 같은 달 중순부터 분야별 주관기관과 참여 업체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숙박은 온라인 예약 시 7만 원 이하의 경우 2만 원, 7만 원 초과의 경우 3만원을 할인한다.여행 분야에서는 접수·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여행상품에 대해 조기 예약 및 선결제 시 상품가의 40%를 할인한다.

공연 분야에서는 인터파크, 예스24 등 8개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공연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8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영화 분야에서는 203만명에게 6000원 할인권(주당 1인 2매, 복합상영관 기준)을 제공한다.

박물관과 미술전시 관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물관은 40%(최대 3000원, 1인당 10매)를 지원하며, 미술전시는 최대 5000원(예매처별 1인당 4매)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실내체육시설 이용 할인은 민간 실내 체육시설 결제금액 누적 8만원 이상 사용 시, 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을 선착순으로 100만 명에게 제공한다.

프로스포츠 관람권 할인은 각 프로구단의 온라인 입장권 예매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40만 명에게 예매시 최대 50%(7000원, 1인 2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문체부는 소비할인권 개시 시점에 맞춰 누리집에 통합 안내 창구를 마련해 소비할인권 7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분야별 예약시스템도 연결해 국민들이 쉽게 할인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황희 문체부 장관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문화·체육·관광 현장이 소비할인권 사용 재개로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문체부는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여가문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방역 당국과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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