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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중기·소상공인 위기극복 위해 가용수단 총동원"

기사승인 2021.01.19  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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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신년 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19/ ©  국회사진취재단

(서울=글로벌코리아)=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정책수단을 아끼지 않고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1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여러분을 힘있게 뒷받침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말씀드린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정 총리는 "이미 지난해부터 41조원 규모의 소상공인·중소기업 전용 금융지원,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공공요금 감면 등을 추진해왔다"라며 "긴급재난지원금을 비롯해, 동행세일,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내수촉진에도 팔을 걷어붙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도 여러분의 위기돌파와 도약을 지원하고, 방역과 경제의 황금비율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정 총리는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 중심의 새로운 성장판을 열겠다"라며 "벤처·스타트업을 집중육성해 미래먹거리 시장을 선점하고, 스마트공장 확대로 제조업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와 K-유니콘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4대 벤처 강국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안정화를 돕겠다"라며 "코로나19가 가속화시킨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동시에,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통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상생협력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고 했다.

정 총리는 "올해 1년이 향후 한국경제의 판도를 바꿀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역경 속에서 우린 성장해왔고 새로운 경제체제를 만들어왔다.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코로나19 위기에 빠르게 마침표를 찍고 도약의 궤도에 당당히 올라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핵심은 포용적 경제구조와 성장의 길이다. 나 혼자만이 아니라, 함께 잘사는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라며 "이 새로운 변화의 중심은 단연코 중소기업"이라고 격려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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