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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예측하는 코로나 시대 여행은?…'WiT 서울 버추얼' 개최

기사승인 2020.10.27  16: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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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 서울 버추얼 2020' 포스터


(서울=글로벌코리아)= 여행 기업 타이드스퀘어와 WIT(Web in Travel)가 공동 주관하는 전 세계 여행 기술을 공유하는 콘퍼런스인 'WiT 서울 버추얼 2020'(Wit Seoul Virtual 2020)이 개최된다.

27일 타이드스퀘어는 올해 'WiT 서울 버추얼' 행사를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하며, 전 세계 여행 전문가 및 분야별 단체장이 토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노베이션 스테이지'와 '메인 스테이지'로 구성한다. 오후 2시부터 진행하는 이노베이션 스테이지는 WiT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업계 전문가들이 미리 선정한 16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성장을 돕는 내용의 발표를 한다.

발표의 주내용으로는 '코로나19 시대의 스타트업 생존 공식과 한국관광공사 지원사업'과 '배달의 민족 성장 동력과 여행 스타트업 창업을 통한 경험 공유' 등이 있다.

오후 5시부터 진행하는 메인 스테이지에선 여시훈 WiT 설립자와 윤민 타이드스퀘어 CEO가 앞서 비공개로 진행한 이노베이션 스테이지의 전체적인 내용 및 분석으로 시작한다. 이어 익스피디아, 아코르, 더 캡슐 등의 임원이 나와 견해를 발표한다.

오후 6시엔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과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CEO,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 타이드 스퀘어 신정호 CSO가 '온라인 여행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 및 테마'를 함께 살펴본다.

윤민 타이드스퀘어 CEO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전 세계 여행·관광 산업에 유례없는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글로벌과 한국 관점에서 새로운 여행 방향성을 모색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행을 전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WiT 서울 버추얼 2020' 스테이지 무료 등록 및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정보는 해당 행사의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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