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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설 승차권 1월 7~8일 이틀간 예매

기사승인 2019.12.12  12: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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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열차표 예매 첫날인 16일 오전 대전역 매표소 앞에서 기차표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 있다. © News1 주기철 기자


(대전=글로벌코리아) = 한국철도가 내년 설 승차권 예매를 2020년 1월 7, 8일 이틀 동안 온라인(PC?모바일)과 지정된 역 창구 및 승차권 판매대리점에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7일은 경부, 경전, 동해, 충북선 등의 승차권을, 8일에는 호남, 전라, 강릉, 장항, 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한다.

예매 대상은 1월 23~27일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와 관광열차의 승차권이다.

명절 온라인 예매는 대부분 승차권이 1시간 이내에 매진됨에 따라 이번 설부터는 온라인 예매 종료 시간을 오후 1시로 2시간 앞당긴다.

온라인 예매 선호도를 반영해 인터넷 80%, 역 및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 20%가 배정된다.

온라인에서 예약한 승차권은 1월 8일 오후 3시부터 12일 0시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한다.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예매기간에 판매되고 남은 좌석 구입은 기존보다 1시간 앞당긴 8일 오후 3시부터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한국철도는 설 승차권의 편리한 온라인 예매를 위한 설 승차권 예매 전용 홈페이지를 1월 3일 오후 2시에 사전 오픈한다.

예매 전용 홈페이지에서 열차시각표, 결제기한, 예약매수 등 예매사항에 대한 안내와 예약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뇌병변 장애인으로 사전 등록한 회원은 예약 가능 시간이 30분으로 연장되고 사전에 희망 날짜·열차종류·구간 등의 여행정보를 미리 저장해 예매 기간에 활용할 수 있다.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관 한국철도 고객마케팅단장은 "열차로 고향을 찾는 분들이 승차권 예매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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