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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어 챗봇 '누리봇' 구축…청각장애인에 제공

기사승인 2019.10.25  1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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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어 챗봇인 '누리봇' 화면 © 뉴스1


(대전=글로벌코리아) = 대전시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청각장애인을 위해 질의 응답형 수어 챗봇인 '누리봇'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챗봇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대전의 교통, 관광, 축제 및 주요 행사 등을 수어(手語)로 변환해 알려준다.

청각 장애인이 시 관광 홈페이지에 접속 후 챗봇에 ‘대전에 가볼만한 곳?’ 등을 물어보면 인공지능을 통해 관광지 소개 및 위치, 연락처, 맛집의 정보를 3차원(3D) 영상으로 제공한다.

시는 25일 오후 6시부터 연말까지 시범 서비스를 벌인 뒤 개선점 등을 보완해 내년 1월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어 관광 분야에서 민원 등 다른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의 수어 챗봇이 정보 취득 사각지대에 있는 청각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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