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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융자' 추가 모집

기사승인 2019.08.16  11: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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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대전=글로벌코리아) = 대전시는 10월 15일까지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융자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 소재 전·월세 1억 5000만원 이하의 주택을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한다.

이어 시가 이를 담보로 임차보증금 중 최대 5000만 원까지 융자를 추천해 주고, 대출이자 중 일부(연 3.6%)를 지원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희망자들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되며, 시는 선발 인원인 100명이 충족되면 모집을 마감한다.

신청일 현재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대전 소재 대학(원) 또는 직장에 재적·재직하는 만 19~39세 이하의 미혼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선정 90일내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자부담 연 1.2% 금리의 2년 만기 계약이나 2회 연장이 가능해 자격유지 시 최장 6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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