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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전통시장 5월 전망 101…호전 반등 '엔데믹 기대감'

기사승인 2022.04.30  14: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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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15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망원시장 모습 © 글로벌코리아)


(서울=글로벌코리아)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대한 기대감에 5월 소상공인 전망경기지수(BSI)와 전통시장 BSI가 각각 100을 돌파했다. 코로나19 상황 속 전망 '악화'에 해당하는 100미만에 내내 머물다가 '호전'을 의미하는 100 이상으로 조사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9일 내놓은 2022년 4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상공인 전망 BSI와 전통시장 전망 BSI는 모두 101.0을 기록했다. 이는 4월 전망 90.2와 88.1에서 각각 10.8p, 12.9p 상승했다.

소진공은 소상공인·전통시장 경기를 파악하기 위해 전통시장 1300곳, 소상공인 업장 2400곳을 대상으로 매달 18~22일 BSI를 조사하고 있다. BSI 100을 '동일'로 설정하고, 이를 초과하면 경기가 호전된 것으로, 미만이면 악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소상공인 BSI 추이©글로벌코리아)


소진공은 5월 소상공인의 전망 BSI 호전 사유로 거리두기 및 영업시간 제한 완화에 따른 기대감과 날씨가 따뜻해져서 늘어난 나들이객 증가를 들었다. 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이 포함된 가정의 달이라는 특성도 소매업과 음식점업 경기 전망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전통시장 경기 호전 이유도 비슷했다. 거리두기 및 영업제한 조치 완화와 함께 고객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이 기대됐다. 가정의달 행사시즌 중 한우 등 축산물과 의류, 신발 등이 종전보다 많이 팔리며 경기를 호전시킬 것으로 전망됐다.

업종별 기대감은 소상공인의 경우 전문과학 기술사업 증감율이 21.9p로 가장 큰폭 회복이 전망됐고, 교육서비스업 19.6p, 스포츠 및 오락관련이 17.9p로 뒤이었다.

전통시장에선 축산물이 20.5p, 가정용품 18.0p, 농산물 14.7p, 음식점업 14.6p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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