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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채팅으로 여행 코스 알려준다…"24시간 연중무휴"

기사승인 2021.03.09  18: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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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아)

(서울=글로벌코리아)=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음성보다는 문자를 통한 의사소통이 점차 주류가 되는 추세에 맞춰 '관광통역안내전화1330'에 문자 채팅 서비스도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관광통역안내전화 1330은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24시간 국내관광 정보를 전화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이번 문자채팅 관광안내 서비스는 전화를 통한 기존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 번체) 등 총 5개 언어로 제공한다.

문자 채팅을 통한 상담은 이미지나 URL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으며, 서비스를 받은 내용을 기록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화로만 이뤄지던 기존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청각장애인도 실시간 관광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채팅 서비스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누리집에서 '여행상담'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에서 '1330관광안내'를 검색해 연결할 수 있다.

외국인이라면 공사 외국어 앱인 'VisitKorea' 및 라인과 페이스북 메신저로도 이용할 수 있다.

정창욱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오늘날 문자 소통에 더욱 익숙해지고 있는 사람들의 편의 증진과 함께, 상담 기록이 남는 등 문자채팅만의 장점이 있어 본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전문 상담사를 통해 지역만의 특화정보를 얻고, 방문예정지와 여행일정을 점검해보면 이용객들이 좀 더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전국 지자체와 협업해 지역 관광안내소 안내원들이 다자 채팅으로 안내에 직접 참여하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이 서비스는 올 상반기 내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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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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