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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억 지원

기사승인 2021.01.18  14: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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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에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에게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한다.© 글로벌코리아)

(대전=글로벌코리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에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에게 경영 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지원 규모는 30억원이며,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연 1.1%의 신용보증 수수료 2년분과 대출이자 1년분에 대한 2% 이자 차액을 ‘온통대전’ 정책수당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저신용 소상공인(개인 신용평점 595점 이상)과 대규모 점포 폐업에 따른 재개업 소상공인에 대해선 2억원 규모의 자금을 배정하고, 나들가게와 착한가격 업소는 보증 심사 기준 완화를 통해 특례보증액을 확대하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지원책도 마련했다.

앞서 구는 2019년 11월 지역 자치구 최초로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해 204개 업체에 45억원의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서구에 소재한 하나은행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서구청 일자리경제실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로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의 금융 불안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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